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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활동 (재해지 지원)
오키나와 다이빙 클럽은 재해지인 미나미산리쿠쵸(南三陸町)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다이빙 클럽 대표인 저 소노다 다이스케는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 대지진을 접하고 재해 당일에 오키나와를 출발해서 재해지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4월 부터는 미나미산리쿠초 사회 복지 위원회로 부터 정식으로 요청을 받아 미나미산리쿠초 재해 봉사 활동 센터의 운영 스탭으로 봉사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봉사 활동 센터에서 장기간 봉사자가 모여 일반 사단 법인 RSAJAPAN을 발족 시켜 현재도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2012년 4월, 1년간의 봉사 활동 센터에서의 활동을 마치고 오키나와에 돌아왔지만 마을의 62%의 가옥이 유실되고 주민의 5%가 사망 혹은 행방불명의 상태인 마을은 아직까지도 복구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미나미산리쿠초는 미야기현의 어업수획량 상승의 약 20%을 담당했고 미야기현내에서도 유수의 어업 마을이었으나 모두가 괴멸되고 수산가공업자도 87%가 유실되어 버려 복구의 필요조건인 산업의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고지대 이동도 빨라도 5년 후라고 이야기 되어 지고 있으나 그 이후 가건물 주택에서의 생활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간에서는 점점 재해에 대해 풍화되어 미디어도 잔재를 인수하는 문제 정도밖에 취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키나와 다이빙 클럽을 이용하는 손님이라도 재해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표로 근무하고 있는 일반 사단 법인 RSA JAPAN과 함께 재해지역에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오키나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고 행복한 마음을 재해지역에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대표 소노다 다이스케 일반사단법인 RSA JAPAN 홈페이지는 여기로